본문으로 건너뛰기

배경 이야기

Pro_1stChapel

게임 내에서 이름이 없습니다

빛과 불꽃이 비처럼 쏟아지는 가운데, 그분이 당도하셨다. 장엄한 무언가를 사방에 흩뿌리면서.

획득 장소

1
상호작용 대상232820, -198970

지도

지도상 1곳

우리는 그 추락한 그릇들을 무엇이라 칭해야 할지 알지 못했으나, 그것들은 분명 등대였다.

그리하여 우리는 그분의 알을 퍼뜨리고 보호하고자 바로 이 벽으로 그분의 사원을 빚어냈다.

우리는 선택받은 소수, 축복받은 어머니의 사도들이다.

오늘, 이 가장 상서로운 날에 우리는 기도하나니... [종이가 검은 얼룩으로 더럽혀져 있음]